드디어 나온 졸업사진
졸업은 먼저하고 사진은 나중에 찍는다길래 나중에 찍었는데


사진이 나왔으니 확인하라는 문자를 보고 확인을 했지요











사진을 본다음 드는 생각은..










"아아아아 내가 봐도 나 나이먹었구나 ㅠㅠ"












보실라우? 후회마시라능
by 밀리 | 2009/11/25 10:42 | 밀리의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월요일이 오는구나!!!
에하라 디야~~




월요일이 오는구나아아아아아아








우어어어어어엉~~
by 밀리 | 2009/11/22 21:14 | 밀리의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금요일 밤부터 토요일 낮까지 피로를 푸는 방법
(사진은 없습니다)

한주일동안 피로를 어떻게 푸느냐!


뭐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지난 금요일 과 토요일은 수원에 있는 온수골온천 이란 곳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말이 좋아 온천이지 동네 찜질방과 다를게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물이 중탄산천이라서 다른곳과는
다르다니까 금요일날.. 13일의 금요일이었지요/. 저도 같이간 분이나 업무적으로 쩔을대로 쩔어서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급행열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급행열차 기관사 양반도 우리 마음을 아는지 감속해야 할 구간도 거침없이 가속을 하더니
정말로 무서운 속도로 달려서 수원역에 우리들을 내려다 주고 사라졌습니다.


평균시속이 궁금할 정도로 무섭게 달리더군요(..)


암튼 수원역.. 오랜만에 가보니 많이 바뀌어있더군요. 그래서 길 찾는데 약간의 오류를
범한후 버스를 타고 (경기도 통합 환승서비스가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온수골 온천에 내려서 먹을거리를 사서 들어갔지요.


중탄산 이라고 하는데 탕에 몸을 담그나 정말로 가라 앉더군요(..)


열탕과 온탕을 왔다 갔다 하고 불가마도 들어갔다가 왔다 갔다 하고 잠을 자려는데
잠이 아주 그냥 잘오더군요.  미친듯이 자다가 일어나서..(얼마나 잘잤는지 시간가는것도 모르겠고)
아침을 후끈하게(?) 잘 구운다음 나오니 추운지도 모르겠더군요.

수원역으로 와서 전철을 타고 서울로 왔지요(수원에서 서서 서울까지 오는데 별 느낌이 없...)



그렇게 피로를 푼것인지 어떤것인지 모르겠지만 토요일날 잠을 자는데 단 한번도 안깨고 잤다는..;;



저보다 능력이 대단하신 그분(??)의 가르침에 따라 여기저기 좋은곳을 다니는 접니다.



피로는 풀어여 하고 몸은 담가야 제맛!!!


쿨럭..;;





그래도 잘 놀고 즐겁게 덕스런 이야기로 이야기 꽃을 피우고 그러니 뭔가 풀리긴 풀리는군요!!

하앍~~~

111.jpg
by 밀리 | 2009/11/15 22:43 | 밀리의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오랜만에 하는 요즘 애니 이야기

캠퍼- 지뢰인줄 알았지만 의외로 재미있어서 계속 보는중.

 

        처음엔 이노우에 마리나 목소리 듣는걸로 만족하자..인데.. 나름 볼만해서 보고 잇..

        그나저나 나카지마 메구미. 마크로스F를 벗어나려 여기저기 많이 나오지만 과연 성공할수 잇을끼ㅏ ㅠㅠ

 

 

 

화이트앨범 - 원작을 기억하는 사람으로썬 이말 밖엔 할게 없네요

 

                    "원작의 재구성"

 

                   정말 모르면 사람이 보면 화이트앨범이 이런거라고 생각하겠 ㅠㅠ

 

                   우엉 나의 리나는 이렇지 않다능!!!

 

 

                   그나저나 완벽한 아침드라마 내용에.. 토우야..는 제2의 아돌 크리스틴이란 말이나요;

 



코바토 - 속이 시커먼 성우 하나자와 카나..가 나옵니다만 전 왜 캐릭터의 옷을 더 많이 보고 있을..

 

             카캡2기랑 비슷한 구성과 애니 감수도 카캡2기 했던 아사카 모리오..

 

             분위기가 그래서 비슷한가.

 

 

아니마루 탐정 키르밍즈 - 모리카와 쇼지 씨 당신의 속을 모르겠습니다 ㅠㅠ 당신도 시커먼가요 ㅠㅠ

                                    하지만 단하 앵 씨 목소리 듣는걸로 만족하는..

 

 

 

이상임다; 뭐 잼난거 없나요

by 밀리 | 2009/11/14 23:12 | 밀리의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4)
모니터 받침대를 샀습니다!!


지금까지는  모니터 밑에다가 책을 쌓아놓고 썼는데 주변에도 쓰는 분이 있고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X션 최저가 검색을 하다가 결국엔 제일 싼것을 샀습니다.


최저가에다가 악플도 제법 있길래 걱정했는데 막상 받아보니 생각보다 겐찬내ㅔ요!!


가장 중요한건 키보드가 아래로 들어가니 공간을 그만큼 더 쓸수 있다는거구!!


만족!!!



by 밀리 | 2009/11/07 20:56 | 밀리의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6)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