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 전세계 사람들을 대변한다?!
클릭



우리나라 신문이나 각종 언론에서 보여주는 모습들입니다.


외국에서 무슨 잇슈만 났다하면 해당국가 네티즌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라고 보도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런것을 보면 정말 그것이 사실을 말하는 것일까 라는 것이다.


주변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것은 일본, 중국에 대한 문제만 났다하면 무조건 네티즌들이 어쩌구
저쩌구 그러는데 "그들의 생각이 국가 전체의 생각은 아니다"

라는 것이다. 바꾸어 말하면 우리나라 국민들의 생각이 DC겔러들이 생각하는 것과 100% 일치하고
외국언론이 DC에서 본것을 마치 한국사람들이 생각하는 처럼 보도 한다면 무엇이라고 말해야 할까...?



여기 이글루뿐만 아니라 다른 인터넷을 보면 니코니코에서 일어나는 일은 일본에서 일어나는 모든것
으로 생각하는 것이 있고 우리나라에서 조금 부끄러운 사건이 일어나면 니코니코에서 볼까 두렵다


이런식으로 나오고 역사문제가 나오면 2ch을 찾기 바쁘다.




과연 그들이 일본이나 중국인의 모든것을 대변할까?



옛날이야기지만 어떤사람이 포스팅을 하면서 니코니코에서 봤는데 일본은 정말 다 그런가봐
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잇다. 또한 2ch은 일본 이라고 생각하면서 거기서 나오는 말은 일본을 대변한다고
생각하는 우매한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특히 애니나 게임쪽으로 관심 있어한다만 말이다.




물론 인터넷이라는곳은 여러사람이 있는 곳이기 때문에 성향이나 이런것은 조사할수 잇으나
그것이 전부의 생각이다 라고 말할순 없다.



뉴스에서도 이야기하고 각종 신문들도 인터넷에서 여론조사를 하고 모든정보를 얻는다.
하지만 잘 보면 자신들이 모은 정보가 아니라 어느 특정 사이트 그것도 특정 부류에게 얻은 정보를
가지고 보도를 한다.(잘보도록 하자 성인1000명이라지만 어느 사이트 어느쪽이냐 따라서 결과는 다르다)




인터넷에 나온 결과나 여론이 전체의 여론은 아니다. 인터넷을 쓰지 않는 사람의 의견은 개소리는 아니라는것이다.
특히나 외국에 대한 동향이나 여론을 볼때는 더더욱 중요한것이다.





왠지 주절주절 적어봤습니다.
TV나 신문이나 인터넷이나 이글루나 배웠다는 사람들도 좀 이상한거 같기도 하고..
(사실 여기다가 태클걸어도 할말은 없지요. 인터넷에 나온게 왜 사실이 아니에요? 어쩌구 해도 말이죠)



암튼 비도오고 답답..해서 적어봤습니다
by 밀리 | 2008/07/24 23:20 | 밀리의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이여름은 이렇게 흘러가고
오늘도 벌써 7월 23일 이네요




뭐랄까 언제나 남들만 보면 안됩니다만  남들은 뭔가 막..날라다니는 기분인데




난 뭐하나.. 라는 기분으로 젖어 있다랄까...?






으으 이런거 느낄시간에 좀 움직여야 하는건 당연한거일텐데;;
by 밀리 | 2008/07/23 12:54 | 밀리의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으으으 게을러지면 안되는데...
일은 그만둔지 2개월째가 되어갑니다만 처음 생각하거와는 달리 자꾸 게을러져 간다는 생각입니다

쉬는것도 쉬는거지만 이건 아니다 싶어서 운동도 하고 있지만




정말 꾸준히 뭔가 해야 할것이 필요하겠어요.




봉사활동도 하고 싶고 이거저거 여행도 다니고 싶고 하고 싶은건 많은데 저야 말로


이 귀중한 시간을 그냥 보내는게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으으으
by 밀리 | 2008/07/21 18:21 | 밀리의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3)
여름감기는 X도 안걸린다고 하더니만

여름감기는 X도 안걸린다고 하더니만


기어이 제가 걸린것 같으네요. 어제 저녁부터 땀이 뻘뻘 흐르고 기운도 없고 늘어지고.




단지 더워서 그런줄 알앗는데 그런건 아니고 운동도 적당히 하는데 왜에에에에에 ㅠㅠ




암튼 푹 쉬라곤 하는데 지금까지 쉬었는데 뭘;;



하아.. 암것도 안해서 병에 걸린걸지도 모르겠네요

by 밀리 | 2008/07/19 14:47 | 트랙백 | 덧글(5)
미스터 피자의 신메뉴 네오 크런치 피자!
피자는 그다지 많이 먹는편은 아니지만 먹어도 동네피자를 자주 먹습니다 ㅠㅠ



근데 이번엔 제대로 된 음식을 먹어보고저


미스터 피자에 갔습니다!!



미스터 피자!!!!



우오오오오!!





문근영은 잘있을까? 철꺼덕
by 밀리 | 2008/07/17 23:47 | 밀리의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8)
우연히 보게된 아버지 젊었을때 사진


우연히 어머니가 안방정리하다가 발견한 아버지 젊었을때 사진.


비록 구겨지기는 했지만 시골에서 그렇게 가난하게 살다가 서울와서 안해본 일이 없다고 하시는 아버지.



지금은 그렇게 많은 주름살을 보이시지만 그래도 당신에게도 이렇게 젊음이 있었기에 지금의 당신과

내가 있을수 있는걸지 모르겠습니다.




어머니께 들어보니까 시골에서 살기 어려워서 서울로 강제로 올수밖에 없었는데 중국집에서 설거지
하는 아이로 갔는데 거기서 사람들이 "꼬맹아 꼬맹아" 하는 소리가 지금도 한이 되었다는군요






이야기 들으면서 조금은 저도 찡해지더군요 후...

by 밀리 | 2008/07/17 22:54 | 밀리의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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