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샀다 하츠네 미쿠!!!



저도 샀습니다!!


하츄네 미쿠!!!




하앍~~~



이제 오기를 기다리면 되는겁니다 아아아 마성의 게임이여!~~~
by 밀리 | 2009/07/01 12:35 | 밀리의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1)
예비군 4박 5일 떡밥에 대해서
예비군 4박 5일로 늘어난다는 떡밥 아닌 떡밥으로

온나라가 시끄러운 요즘 하고 싶은 말은 단 한가지.









국방의 의무를 정상적으로 다하고 자기 할일을 다한 사람이 정상적으로

생각하고 모두가 이해할수 있도록 정책을 내놓는다면 왜 반대를 하나.



또한 자기 자신도 높은 도덕적 능력이나 자기에게 주어진 의무도 이행못한사람이
남에게 의무를 이행하라고 할수 있는가. 자기만 잘해봐라 스스로 하지.




이상
by 밀리 | 2009/06/29 15:55 | 밀리의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더 부페 종로점
더 부페 종로점.




사실 이곳을 갈 줄은 몰랐습니다!!


제 여자친구 생일이라서


밥은 먹어야 하는데 어디로 갈까 몰라서 여기저기 가는중  종로에서 보이는..

더 부페..라는 어디서 들어본듯한 상호를 보고 거리낌 없이 들어갔습니다





근데 무슨 단체 손님들이 있어서 하루종일 빌린건줄 알앗는데 일반손님도 받는듯 했습니다.
하지만 정말 부페를 일반으로 입장해서 먹는건 오랜만 이구 왠지 뭔가 어색한 느낌 --;;



그래도 앞에서 두리번 거리고 있으니 직원들이 알아서 안내를 하고 물을 따라 주더군요


그리고 식사를 했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끗.




이러면 좀 그런가 --;;






먹는데 바빠서 사진도 제대로 찍은게 없고 -_-;;





남들처럼 한컷한컷 정성스럽게 찍은 사진도 없습니다.




단지 먹기 바빴고 마시기 바빳다는거죠 --;;






뭐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더 부페.. 가끔씩 글도 올라오고 하는데 실제로 가보니 여느 부페와 다를게 없더군요

단지 종로 라는 시내에 있고 그런거지 다른것도 없었구요.



그래도 맛있게 맛있게 처묵처묵 했던 더 부페 탐방기였습니다 -_);;




사실 음식포스팅이 별거 없습니다 -_-;;


부러워 죽겠죠~~??

이런거 아니면 글을 올릴 이유도 없는 -
-

따..딱히 제가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아참.. 가격도..가격이었습니다 -_-;;; 3명이 갔는데 근 10만원 나오더군요 -_-;;;


그럴줄 몰랐다능~~~ 근데 그정도 생각은 하고 갔습니다. 이름도 들어본곳이라

일인당 4만원 정도 하리라 생각했는데 나름 다행이엇다고 해야 할까요
by 밀리 | 2009/06/28 00:42 | 밀리의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7)
오늘같이 더운날 생각나는 시원한것


아이스 카라멜 마끼아또 되겠습니다. 예전에 더운날 마셨던 맛있는 커피였지요.
효창운동장 근처에 있는 마다가스카르 라는 멋진 카페에서 먹었었는데 맛도 좋고



요즘같이 더운날에 딱 생각나는 무언가가 아닐까 하네요.






다이어트고 뭐고 그렇게 신경쓰면서 살면 아마 그게 더 고통이니 전 닥치고 처묵처묵.




그렇죠. 몸에 좋다는거 다 먹고 살아도 안생겨요..가 아니라 제명에 못사는게 요즘세상.





별 의미는 없습니다 -_-;;








그리고 조금은 새로운 도전 ^^






유자 에이드 되겠습니다!! 겨울에나 먹는 유자차를 아이스로 새롭게 각색해서 여름에도 즐길수 있도록 만든
유자 에이드!!


숙대근처에 있는 모.. 파리(Paris)풍으로 꾸민 카페에서 팔던 유자에이드.


도전이긴 한데 나름 먹을만 했습니다! 유자차를 차게 먹는다고 생각하면 바로 그것이지요~~





오늘도 더운더운..여름날이었는데 저런것들 한잔이면 여름이 싫어질 이유도 없지요.


그렇다고 일부러 찾아다니면서 먹는 사람은 아닙니다 -_);;



by 밀리 | 2009/06/27 22:29 | 밀리의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1)
드디어 최종학기 성적이 떳당=--



좀 성적때문에 노심초사 했는데.. 어려운 과목들이 있어서 그런가 다른사람들도 못봐서그런가



생각보다 잘나와서 안심했습니다 우엉 ㅠㅠ


이제 졸업이다 ㅠㅠ
by 밀리 | 2009/06/23 11:37 | 밀리의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경로아닌 경로를 강요하는나라
링크


문득 인터넷에서 보이는 글중에 정말 이건 그렇다 라고 느끼고 글을 써봄.



경로사상. 나이든 사람을 공경하고 대우해주자는 예로부터 내려오는( 공자가 만든 유학사상
의 기본이기도 함) 전통이자 사회이념이다.

말만 보면 나이먹은 사람에게 무조건 머리를 조아리고 그들이 Do it 하면 두말안하고 따라야 하는 사상
이지만 여기엔 하나의 조건이 있다. 나이를 먹어도 모두 똑같이 대우받는게 아니라

노인은 손아래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고 대우해주며 무시하지 않고
손 아랫사람은 윗사람을 공경하고 아무래도 약자일수 있는 그들을 보호한다는

전제를 깔고 있다.



하지만 어느사이인가 대한민국의 경로사상 이라는것은 무조건적인 상하관계를 요구하고
억울하면 일찍 태어나던가


라는 식으로 변질되었고 이것이 진실이 되어버렸다.








경로석 혹은 노약자석.


요즘은 노약자석이라고 되어있다. 노약자. 노인과 약자가 앉으라는 자리이지만
목소리 큰놈이 장땡이다 -_-;


그리고 나이든 사람은 의례히 그건 내자리 라는 생각이 박혀있고


우리의 착한아이 컴플렉스에 세뇌된 우리들은 그것을 행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있다. 그러니 뭔가 이상하게 굴러갈뿐인것이다.




어른도 어른다워야 대접을 하고 대접받는다.

속담에도 사람도 사람다워야 대접받는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렇다고 싸가지 없게 살자는게 아니라 오로지 대운하만 파면 되는 이런 세상에선 씨알도
안먹힐 이야기겠지만 -_-;;;



본인같은 경우는 무조건적으로 양보하는게 아니라 사람봐가면서 양보를한다.

다른사람이 보면 뭐 저런 싹퉁머리 없는!!

이러겠지만


양보라는것은 누가 하라면 아무리 좋아도 하기 싫다 -_-;
자기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하는거여야 몸을 움직여도 아깝지 않지
누가 내놔! 이러면 주기 싫은게 사람심리다.



전적인 예가 등산복장을 하고 신나게 놀고온 할아버지 무리에게 자리를 양보해야 되는가
아침 저녁 출퇴근길에 녹초가 된 정신이 덜깬 전철이나 버스에서 척봐도 할일없이 보이는
어디 놀러가는 나이많은사람에게 양보해야할 이유나있을까?


왠지 너도 나이먹어서 그런 취급 당하면 좋으냐!

라는 말을 할텐데 그건 문제해결이 아니라 결국 똑같은 문제를 만드는 뫼비우스의 띠 일뿐이다.



양보란 필요하다. 나보다 약자에게 나의 편리를 준다는 것은 세상 어디에 내놔도 그 누가 들어도
대단하고 이런 문화가 있다는건 노벨평화상감 아닌가?


근데 문제는 앞뒤 다 짤라먹고 이득만 쏙 발라먹겠다는 심보로 사람들을 가르칠려고 하면 안되지 -_-;;



나이먹어간다는게 뭐 쉬운지 아나본다 결코 그게 아니다.
대우를 받을려면 대우를 받도록 알아야 하고 노력해야지 거저 받는게 아니니깐
by 밀리 | 2009/06/22 14:41 | 밀리의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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