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하드케이스와 하드를 샀습니다


이번에 모..님의 정보로 200기가 하드를 싸게 구입했는데 외장하드로 쓰고저
이렇게 외장케이스까지 구입해서 조립해봤습니다.


옥션에서 보이는걸 샀는데 음.. 써봐야 알겠지요



위에서 본 모습인데 이렇게 읽어들일때마다 LED가 깜빡이면서 뭔가 사이버틱(?)한
분위기를 내줍니다. 시각적효과지요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포멧부터 시작했습니다



포멧을 시작한지 꽤 되었는데도 이만큼이네요 200기가 크긴 큰가봐요
하지만 데이터를 담기 시작하면 얼마 안된다고는 하는데.. 뭐 그건 넣어봐야 알겠지만요
하드가 싸다싸다 라고 말만 들었지 이렇게 산건 처음인데 잘써봐야지요


하드는 웬디200기가 입니다 ^^;;
남들에 비해선 한참---- 늦은 하드지만요..
by 밀리 | 2007/09/14 23:26 | 밀리의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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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초령사신 at 2007/09/14 23:55
저도 필요하긴 한데..
외장하드도 수명이 있다는걸 아니...
딱 사기가..뭣하긴 하더라고요.
막 200기가 씩 쓰지도 않아서...
Commented by 밀리 at 2007/09/18 23:22
처령님 >> 쓰는 사람에 따라선 필요없는 물건일수도 잇는게 하드지요. 잇으면 괘니 쓸 구실을 만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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