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위의 뽀뇨. 이제서야 봤습니다.
벼랑위의 뽀뇨.;



그동안 못보다가 이제서야 보았습니다. 그것도 종로에 있는 단성사(지금은 씨너스 단성사 지만요)


애들이 많을줄 알았는데 지역특성이란걸까요 어른들도 많이 있어서 인지 시끄럽진 않더군요





뽀뇨.



감상을 적자면..




정말 지브리다운 연출. 그리고 색감. 그리고 히사이시 조 만의 특유의 음악이라고 할까요.

하지만 정말 아이들이 보는 만화만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일본색이 곳곳에 남아있는 그런거라고 할까요 ^^



(클램프도 절대로 애들이 이해할수 없는 내용을 아동용으로 그리긴 하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재미있는 영화 봤습니다. ^^


뽀뇨~뽀뇨~~ 사까나노코~~

^^







왜 계속 흥얼거리고 있었을까;;
by 밀리 | 2009/01/01 22:09 | 밀리의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milly.egloos.com/tb/402825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똥사내 at 2009/01/01 22:41
새해즐(-_-b)
Commented by 밀리 at 2009/01/08 22:24
새해즐 ^^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