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일없이 산다
내일이면 월요일 또 다시 한주가 시작되는군요




하아..




자연의 싱그러운 숲내음.. 뭐 이런게


그립네요.


저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통나무집에서 살고 싶어라
by 밀리 | 2009/06/15 00:00 | 밀리의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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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초령사신 at 2009/06/15 00:02
아..저도 한적한 전원 주택에서 돈 걱정 없이 살고 싶어요..ㅠㅠ
Commented by 밀리 at 2009/06/29 15:50
그렇게만 살수 있다면 더더욱 바랄게 없지요
Commented by Ellery at 2009/06/15 00:08
하지만 그집에 인터넷이 안들어온다면?! 인! 터! 넷!
Commented by 밀리 at 2009/06/29 15:50
당신도 좌빨이구려 -_-;;
Commented by Rudvica at 2009/06/15 00:11
하아...놀러가고 싶어...T_T
Commented by 밀리 at 2009/06/29 15:50
정말 놀러가고 싶어요 휴우우우우
Commented by Niveus at 2009/06/15 00:13
하지만 한국엔 초원이 없다능 (야!?)
Commented by 밀리 at 2009/06/29 15:51
초원부페라도 어떻게 마련을 ㅗ해야..
Commented by 지그문트 at 2009/06/15 06:53
뉴질랜드 추천... 사방이 초원이에요. 초원 하나만은 확실해요.
Commented by 밀리 at 2009/06/29 15:51
뉴질랜드.. 비행기 값이 없어서 말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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