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이 더운날 생각나는 시원한것


아이스 카라멜 마끼아또 되겠습니다. 예전에 더운날 마셨던 맛있는 커피였지요.
효창운동장 근처에 있는 마다가스카르 라는 멋진 카페에서 먹었었는데 맛도 좋고



요즘같이 더운날에 딱 생각나는 무언가가 아닐까 하네요.






다이어트고 뭐고 그렇게 신경쓰면서 살면 아마 그게 더 고통이니 전 닥치고 처묵처묵.




그렇죠. 몸에 좋다는거 다 먹고 살아도 안생겨요..가 아니라 제명에 못사는게 요즘세상.





별 의미는 없습니다 -_-;;








그리고 조금은 새로운 도전 ^^






유자 에이드 되겠습니다!! 겨울에나 먹는 유자차를 아이스로 새롭게 각색해서 여름에도 즐길수 있도록 만든
유자 에이드!!


숙대근처에 있는 모.. 파리(Paris)풍으로 꾸민 카페에서 팔던 유자에이드.


도전이긴 한데 나름 먹을만 했습니다! 유자차를 차게 먹는다고 생각하면 바로 그것이지요~~





오늘도 더운더운..여름날이었는데 저런것들 한잔이면 여름이 싫어질 이유도 없지요.


그렇다고 일부러 찾아다니면서 먹는 사람은 아닙니다 -_);;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밀리 | 2009/06/27 22:29 | 밀리의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milly.egloos.com/tb/417571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초령사신 at 2009/06/27 22:33
오늘 정말로 엄청나게 많이 더웠죠..ㅠㅠ
오후 1시 쯤에 밖에 나갔다가..
구워지는 줄 알았어요..ㅠㅠ
Commented by 밀리 at 2009/07/05 01:07
사실 여름은 더워야 제맛..이긴 합니다만 ^^;;
땀이 흐르는건 싫어요 ㅠㅠ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