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부페 종로점
더 부페 종로점.




사실 이곳을 갈 줄은 몰랐습니다!!


제 여자친구 생일이라서


밥은 먹어야 하는데 어디로 갈까 몰라서 여기저기 가는중  종로에서 보이는..

더 부페..라는 어디서 들어본듯한 상호를 보고 거리낌 없이 들어갔습니다





근데 무슨 단체 손님들이 있어서 하루종일 빌린건줄 알앗는데 일반손님도 받는듯 했습니다.
하지만 정말 부페를 일반으로 입장해서 먹는건 오랜만 이구 왠지 뭔가 어색한 느낌 --;;



그래도 앞에서 두리번 거리고 있으니 직원들이 알아서 안내를 하고 물을 따라 주더군요


그리고 식사를 했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끗.




이러면 좀 그런가 --;;






먹는데 바빠서 사진도 제대로 찍은게 없고 -_-;;





남들처럼 한컷한컷 정성스럽게 찍은 사진도 없습니다.




단지 먹기 바빴고 마시기 바빳다는거죠 --;;






뭐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더 부페.. 가끔씩 글도 올라오고 하는데 실제로 가보니 여느 부페와 다를게 없더군요

단지 종로 라는 시내에 있고 그런거지 다른것도 없었구요.



그래도 맛있게 맛있게 처묵처묵 했던 더 부페 탐방기였습니다 -_);;




사실 음식포스팅이 별거 없습니다 -_-;;


부러워 죽겠죠~~??

이런거 아니면 글을 올릴 이유도 없는 -
-

따..딱히 제가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아참.. 가격도..가격이었습니다 -_-;;; 3명이 갔는데 근 10만원 나오더군요 -_-;;;


그럴줄 몰랐다능~~~ 근데 그정도 생각은 하고 갔습니다. 이름도 들어본곳이라

일인당 4만원 정도 하리라 생각했는데 나름 다행이엇다고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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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밀리 | 2009/06/28 00:42 | 밀리의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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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도리 at 2009/06/28 01:14
반갑습니다. 밸리에서 보고 왔습니다.
인당 3만원+vat 라는 이야기인데... 그런 것 치고는 퀄리티가 그냥저냥뭐냥...인 느낌이긴 한데,
그래도 도심권에서 저정도면 양호하겠군요...

신선도라던가 그런 것은 어떤가요? ... 세지 않은 가격이 아닌지라 궁금하네요.
Commented by 밀리 at 2009/07/11 00:55
답글 남겨드렸습니다..(예전에 -_-;;)
Commented by Ellery at 2009/06/28 02:52
이님은 나보고 맨날 좋은데 놀러다닌다니, 본인은 더 좋은데서 맛있게 먹고 다니시는군요. ㅋㅋ
자꾸 그런 소리 하시면 좌빨소리 듣습니다.
근데 서울 많이 덥습니까.
전 서울에 고기부페 가서 배속에 쓸어담을 꿈에 부풀어 있습니다.
Commented by 밀리 at 2009/07/11 00:54
전 이미 좌빨인걸요 >,< 서울도 이제 여름이 되어서 습도가 높아가요.
어서오십쇼. 대패삼겹살 쓸어 넣읍시다
Commented by Rudvica at 2009/06/28 11:25
더 부페...
작년 회사 송년회는 더 부페 공덕점에서 했었는데...
Commented by 밀리 at 2009/07/11 00:53
음.. 올해도 할려나 -_;;
Commented by 도형이_베리엔젤 at 2009/06/28 12:39
회사가 그 근처라서 얼마전에 점심때 갔는데 런치는 16000원인가 17000원인가 할겁니다.
저녁 메뉴도 같은지 모르겠지만 점심때 푸짐(?)하게 먹기에는 좋더군요.
Commented by 밀리 at 2009/07/11 00:53
부페는 점심에 가야지 뭔가 먹지 저녁에 가면 비싸요 정말 ㅠㅠ
Commented by 초령사신 at 2009/06/28 23:06
오..웬지 낯익은...하고 보니 작년 이맘때쯤...친구네 돌잔치 했던 곳이었군요...
생각보다 괜찮다 싶었는데...
3만원이라니..털썩...
그래도 이 밤엔..테러에요..ㅠㅠ
Commented by 밀리 at 2009/07/11 00:52
사실 저정도 치고 3만원이면 그렇게 비싼 가격은 아니라고 봅니다
문제는 부페치곤 비싼거죠 --;
Commented by milly564 at 2009/06/30 22:34
ㅠㅠ 배고프네요
Commented by 유인아 at 2009/07/03 01:22
왠지 최근에 갔었던 브라질리아 츄레스코가 생각나는(...) 아놔.ㅜㅜ
Commented by 밀리 at 2009/07/11 00:52
브라질리아.. 그건 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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