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0 히트가 진작에 넘어갔었네요!


허허허 신경안쓰고 있다가 보니까 이렇게 숫자가 확..넘어갔었네요


킁~~~




20만 위안..쿨럭..;;
by 밀리 | 2009/10/21 15:34 | 트랙백 | 덧글(5)
오랜만에 본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



일요일 오랜만에 문화생활을 하고저 영화를 보러 갔지요.

다른건 몰라도 기무타쿠 횽아 랑 이병헌이 나온다는 그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





사실 디스트릭트9을 보고 싶었으나 누군가가 그거 보면 후회 한다고 해서 급 선회해서 보았는데..























하아............




















이병헌.. 기무타쿠.. 왜 나왔니;; 특히 우리 키무타쿠 횽아 ㅠㅠ 왜 이런 대사도 몇마디 없고
영어대사가 도 더더욱 없는 신음(?)소리만 잔뜩 있는


그렇다고 이병헌도 대사 몇마디 없고 영어도 짧은 영어 -_-.....



홍콩은 좋은도시라서 거지들도 영어로 동냥을 하냐 -_-.....




여자캐릭은 의상비 별로 안들인 저렴한...




광고는 2009년 최대의 액션이라는데 액션은 고사하고 그 흔한 총질한번 안나오며
조쉬 하트넷은 왜 나왔으며 도데체 종교영화 스러운 이 엄청난 것은 무엇인가.


펫샵오브 크라이스트 나 예수 등등 처럼 종교영화도 아니요 벤허처럼 스펙타클한 뭔가가 있는것도 아니요

쏘우 처럼 잔인하지만 머리에 남는것도 아니오..


영화상영중에 나가는 사람도 부지기수 끝나고 나가면서 모두가 웅성웅성

어떤이는 콜라는 쓰레기통에 집어던지지 않나...




모든 의문은.. 수수께끼는 풀렸다 결국 같이 영화보러간 교회를 오래다딘 형님 한분이

성경에 나오는 인물을 비유하면서 조목조목 분석을 하자 그때서야 모두가 이해가 갔고 이 장면은 이것을
그린것이다 이 인물은 누구다 이렇게 설명을 하자 그때서야 분노가 줄어들었고 나가는 도중 버스타고 가면서도
그때도 계속 영화 한장면 한장면에 머리에 남아서 계속 생각을ㅇ 하게 되는...





감독 정말 천재인가 -_-......



들어보니 여주인공도(영화 내내 헐벗고 나옴) 감독 마누라 라는 이야기도 있고 -.-.....









결국 결론.



내 영화표값 돌려내-----------------------------!!!!!!!!!!!!!!!!!!!!!!




이병헌과 키무타쿠에 낚였다 -_-.....



(왜 비평가상을 받았고 비평가에게 후한 점수를 받았는지 지금와서야 어렴품이 이해가 가긴 간다..

 사람하나 죽이는걸 너무나 쉽게 생각했나 -.-;;)
by 밀리 | 2009/10/19 14:39 | 밀리의 일상다반사 | 트랙백(1) | 덧글(0)
크흙 금요일이이이이다아아아아
크흙




월요일부터 기다려온 금요일


오늘은 그 모두가 바라고 있는 그날!



푸라이 데이 라는 것인가1!




하지만 변한게 없잖아 ㅠㅠ



우헉 ㅠㅠ


우헉 ㅠㅠ



by 밀리 | 2009/10/16 15:19 | 밀리의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아침부터 누군가에게 터치를 당하다(?)

오늘도 집에서 직장을 향해서 전철에 몸을 싣고 역앞에서 배포되는 무료신문을

 

벗삼아 오고 있는데 누가 뒤에서 건드리더구라요. 난 첨엔 흔들려서 가방이 건드리는거겠거니

 

 

했지요. 근데 보통 한두번 그러다가 마는게 대부분인데 이건 지속적으로 규칙적으로(?)

 

계속 툭툭 건드는게 아니겠습니까. 하도 짜증나길레 내가 신문보는게 맘에 안든가 하고 신문을 접어도 보고

 

움직여봐도 계속 그러고. 결국엔 뒤를 돌아보니 왠 얼굴 붓고 화장은 떡칠을 하고 이상하게 생긴 사람이

 

뭘봐 이런식으로 처다보더군요.

 

 

그래서 아니겠거니 했지요.

 

 

 

 

근데 또 그러는 검다!

 

 

이젠 손가락으로 찌르는 그런 느낌!

 

 

 

참다참다 짜증나서

 

 

"아주머니, 손좀 어떻게 하세요"

 

 

 

하니까

 

 

 

"내가 뭘?"

 

 

"내가 뭘?"

 

 

하면서 짜증을 확

 

 

 

 

 

하도 어이가 없어서 참내 별.. 이러면서 돌아섰지요.

 

 

 

근데 그 아줌씨는 내리더군요.

 

 

내리면서도 내가 뭘? 내가 뭘? 이러는걸 봐선 다른 사람도 건든거(?) 같은데

 

 

옆에 책을 읽던 여자분이 "손으로 계속.. 그러네"

 

 

알고보니 그 여자분은 계속 보아왔던거고 그 아줌씨가 절 건든걸(?) 계속 봤던 모양인데

 

눈이 마주치니까 전 별로 말은 안하고 손가락을 머리부분을 가리키면서 미쳤나봐요


그 있죠..? 손가락을 빙글빙글 돌리면서 표현하는거
 

그러니까 그 여자분도 피식 웃더니 계속 독서를 계속 하시더군요 --;

 

 

 

 

거참.. 이런것도 성추행이라고 해야하나요 --;;

 


아무래도 쌓인게 많은 사람이나 아님 좀 불안정한 사람이거나 그러는거 같은데 -- 

 

 

보통이라면 어떤 아저씨가 내 허리를 만져요 다리를 만져요 그러는데 전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왠 아줌마가 내 허벅지를 만지지 않나(정말 여자분들 기분 이해갑니다. 소름이 돋으면서 악소리도 안나오더군요 --)

 

멀쩡히 서서가는데 허리를 매만-_-지지 않나.(가장 중요한건 몰래 만진게 아니라 대놓고 만진다는거)

 

 

 

아니 몸도 안좋은데 왜그러지 --;;

 

 

 

 

출근길부터 불쾌할뻔 했으나 아침부터 기분상하면 하루가 기분 안좋으니 그냥 심호흡 두번하고

 

참았습니다. 나라가 어수선 하니 별 --;;

by 밀리 | 2009/10/14 09:30 | 밀리의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10)
진짜 오랜만에 간 베니건스!!!!
진짜 오랜만에 오랜만에(강조)



베니건스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제 여친이랑 기념일 이기도 하고 무려 900일!!! 우오우오


그래서  가서!! 먹었습니다!!!!





사실 폭립이 무지하게 먹고 싶어서 주문을 했는데 뭔가 풍선에서 바람이 푸시시시시 빠지는 그런기분?


예전엔 접시에 풍성하게 나왔던 기분이라면 양도 줄었고 해서 마음이 슬펐답니다.


양이 줄엇으면 접시를 줄이면 그나마 좀 나아질것을 ㅠㅠ


꼬치에 찔린 새우는 예전과는 달리 짠맛이 강해졌고 폭립도 왜인지 모를 싸구려맛이 ㅠㅠ




이름은 까먹었지만 폭립이랑 새우랑 있는거 시키면 선택할수 잇는 사이드 메뉴.

뭐할까 하다가 그냥 감자!! 를 시켰지요. 감자. 감자.



이것은 그냥 감자맛.. Orz






그리고 빠지지 않는 까르보나라.(까나리액젓 아님)

하지만 이것역시 큰 접시에 비해서 양이 많이 줄어든 느낌 어흑흑흑 ㅠㅠ






그래도 두사람은 프리큐어 배가 고팠기 때문에(!) 아구아구 맛있게도 냠냠


먹어치웟지요.



뭐랄까 직원..이라고 해야하나  반말도 아닌 그렇다고 존댓말도 아닌 뭔가 애매한 말로

접객을 해서 갸우뚱 하기도 햇지만 요즘 잘 안준다는 빵은 자주 줘서 좋긴 좋았지요





하지만!!




이렇게 비싼 음식을 먹는건 특별한 날이니까 그런거지 앞으로 그럴일은 잘 없다능.



그래도 오랜만에 비싼식당가서 맛있는거 먹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ㅠㅠ
by 밀리 | 2009/10/11 00:31 | 밀리의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이런게 바로 세심한 배려!!



저렇게 기계 돈 투입구에 학을 접어서 놓은곳은 흔치 않치요~~~


충정로 1004오락실이었습니다~~~


테크니카 하기엔 더없이 좋은곳이지요~~ 아는 분은 다 아는 그런곳!!
by 밀리 | 2009/10/10 23:44 | 밀리의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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