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부페 종로점.
사실 이곳을 갈 줄은 몰랐습니다!! 제 여자친구 생일이라서 밥은 먹어야 하는데 어디로 갈까 몰라서 여기저기 가는중 종로에서 보이는.. 더 부페..라는 어디서 들어본듯한 상호를 보고 거리낌 없이 들어갔습니다 근데 무슨 단체 손님들이 있어서 하루종일 빌린건줄 알앗는데 일반손님도 받는듯 했습니다. 하지만 정말 부페를 일반으로 입장해서 먹는건 오랜만 이구 왠지 뭔가 어색한 느낌 --;; 그래도 앞에서 두리번 거리고 있으니 직원들이 알아서 안내를 하고 물을 따라 주더군요 그리고 식사를 했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끗. 이러면 좀 그런가 --;; ![]() 먹는데 바빠서 사진도 제대로 찍은게 없고 -_-;; ![]() 남들처럼 한컷한컷 정성스럽게 찍은 사진도 없습니다. 단지 먹기 바빴고 마시기 바빳다는거죠 --;; ![]() 뭐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 더 부페.. 가끔씩 글도 올라오고 하는데 실제로 가보니 여느 부페와 다를게 없더군요 단지 종로 라는 시내에 있고 그런거지 다른것도 없었구요. 그래도 맛있게 맛있게 처묵처묵 했던 더 부페 탐방기였습니다 -_);; 사실 음식포스팅이 별거 없습니다 -_-;; 부러워 죽겠죠~~?? 이런거 아니면 글을 올릴 이유도 없는 - - 따..딱히 제가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아참.. 가격도..가격이었습니다 -_-;;; 3명이 갔는데 근 10만원 나오더군요 -_-;;; 그럴줄 몰랐다능~~~ 근데 그정도 생각은 하고 갔습니다. 이름도 들어본곳이라 일인당 4만원 정도 하리라 생각했는데 나름 다행이엇다고 해야 할까요
|
카테고리
으히히히
이글루링크
잘 살아보세
나의 수수한벗 이야기 음....할말이 없네 ◈MayStorm의 Bravo M.. Milly564 지름 이글루스 닷컴 저 구석의 버려질듯말듯.. Turning Point the Gray 1st 비공식 .. 절대난감 130% Welcome to 天's Battle.. The mirror space of H 본 이글루는 불법복제를.. 뇨! 유부녀 D라고 불러주세요. 블로그는 티스토리로 이.. 선이의 一生牛步行 웅컁컁을 좋아하는 삐뚤.. ▶◀ 謹弔 大韓民國 Ever Stray 마지막은 달콤했으면 좋.. 무용지물 이유도 없는 외로움 The Unforgiven 엘러리의 한성일기 아시스와 비스켓팬더의 .. 그녀석의 2번째 이야기 이제는 변신하지 않으면.. moastone.net Easy Come,Easy Go 이세리나의 바람이 머무.. Diary 최근 등록된 덧글
서른 아저씨 안녕 -_-
by 수정냥-☆ at 01/07 JR프리패스..라는건 .. by 밀리 at 01/07 죄송한데물어보고싶은.. by 도쿄여행자 at 01/07 여러모로 지치는 현대사.. by Niveus at 01/05 cocktail dresses by cocktail dresses at 01/05 남들 보긴 자기 빼고 다 .. by 지그문트 at 01/05 케훍;ㅣ by 밀리 at 01/04 항상 돈은 없고 쓸일은 .. by 밀리 at 01/04 ==========.. by 밀리 at 01/04 사실 저도 집에가면 멍... by 밀리 at 01/04 메뉴릿
|